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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1) 산본IC체육공원 통나무 계단 입구, 집수정( 일명: 맨홀. 물이 모이는곳 상당히 거침.)
사진 2) 통나무 계단 올라가는 곳, ( 재활용 계단으로 반쪽씩 이은 모양이 보임)
사진 3) 통나무 계단을 오르다 보면 통나무가 짧음.( 발이 빠질 염려가 있음 )
사진4) 통나무 계단 급경사로 비가오면 쉽게 넘어짐. ( 노약자,어린이 엉덩방아 허리다침 )
사진5) 계단 정상 손잡이가 축 늘어져 줄을 잡을 수 없음.( 짜임새 없이 따로 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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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일 시정 업무에 얼마나 노고가 많으십니까?.
산본IC체육공원 통 나무계단의 문제점은 어제 오늘의 일이 아닙니다.
1차 : 갚파른 곳에 일자형 계단으로 좁게 설치되어 계단을 뜯지 않을 수 없었음.
( 서울 상암동 소재 하늘공원 "천국의 계단" 미반영 시킴. )
2차 : 다시 통나무 계단을 넓히면서 재활용 통나무를 사용 손잡이를 잡을 수 없음.( 사진2 )
( 처음보다는 많이 좋아졌으나, 줄을 잡을 수 없음, 아래로 떨어지고 다침, ( 사진3 )
이제
세번째: 계단을 만들지 않을 수 없습니다. 비가 오게되면 이 계단에서 수 많은 사람들이 뒹굴고
넘어져 발목과 허리를 다치지만 자기의 실수로 인정함.시청에 원망하지도 않했습니다.
( 이런 경우 문화체육과에서는 어떻게 처리하는 것이 가장 좋을까요?. 상해 손해배상 청구. )
계단의 숫자가 약 111개 계단으로 대부분 급경사를 이루고 있어 특히, 비가오게 되면 뒹굴고 넘어지는 것은 당연합니다.
이 통나무 게단을 이용하는 시민들이 많은데도 잘 시정이 되지 않습니다. 동 건으로 여러차례 민원을
넣은 분들이 많이 계시고 산본2동 주민센터에서는 시청 감사과에서 주민반영사업으로 반영시켰다고 하다가 시청의 담당자는 엉뚱한 답변을 준 대목도 있습니다. 시청에서는 정확한 답변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수고 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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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미님 안녕하세요.
산본IC체육공원 나무계단의 이용에 불편함을 드려 죄송스럽게 생각합니다.
건의하신 나무계단의 개선은 제7277호 답변 내용을 참고하여 주시기 바라며, 2008년
하반기에 설치한 것으로 현재의 나무계단을 철거 후 재설치는 제반 여건상 어려움이
있음을 양해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나무계단의 계단 사이 흙이 파이고 줄 늘어짐 등은 희망근로참여자를 통하여
바로 보수하였으며, 계단 사이의 잡초 제거와 계단 옆 돌 쌓기 등 주변도 깨끗하게
정리 하였습니다.
기타 궁금한 사항이 있으시면 문화체육과 체육시설팀((☎390-0731)로 문의하시면
답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