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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시에 바란다

『군포시에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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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본IC체육공원 통 나무계단의 문제점

작성자 :
신경미
작성일 :
2009-10-16
조회 :
1564
진행상태 :
답변완료
첨부 :



사진1) 산본IC체육공원 통나무 계단 입구, 집수정( 일명: 맨홀. 물이 모이는곳 상당히 거침.) 



사진 2) 통나무 계단 올라가는 곳,  ( 재활용 계단으로 반쪽씩 이은 모양이 보임)



사진 3) 통나무 계단을 오르다 보면 통나무가 짧음.( 발이 빠질 염려가 있음 )



사진4) 통나무 계단 급경사로 비가오면 쉽게 넘어짐. ( 노약자,어린이 엉덩방아 허리다침 )




사진5) 계단 정상 손잡이가 축 늘어져 줄을 잡을 수 없음.( 짜임새 없이 따로 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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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일 시정 업무에 얼마나 노고가 많으십니까?.

산본IC체육공원 통 나무계단의 문제점은 어제 오늘의 일이 아닙니다.

1차 :  갚파른 곳에 일자형 계단으로 좁게 설치되어 계단을 뜯지 않을 수 없었음. 
               (  서울 상암동 소재 하늘공원 "천국의 계단" 미반영 시킴. )
2차 : 다시 통나무 계단을 넓히면서 재활용 통나무를 사용 손잡이를 잡을 수 없음.( 사진2 )
              ( 처음보다는 많이 좋아졌으나, 줄을 잡을 수 없음, 아래로 떨어지고 다침, ( 사진3 )

이제
세번째: 계단을 만들지 않을 수 없습니다.  비가 오게되면 이 계단에서 수 많은 사람들이 뒹굴고 
              넘어져 발목과 허리를 다치지만 자기의 실수로 인정함.시청에 원망하지도 않했습니다. 
            (  이런 경우 문화체육과에서는 어떻게 처리하는 것이 가장 좋을까요?. 상해 손해배상 청구. )

계단의 숫자가 약 111개 계단으로 대부분 급경사를 이루고 있어 특히, 비가오게 되면 뒹굴고 넘어지는 것은 당연합니다.

이 통나무 게단을 이용하는 시민들이 많은데도 잘 시정이 되지 않습니다. 동 건으로 여러차례 민원을
넣은 분들이 많이 계시고 산본2동 주민센터에서는 시청 감사과에서 주민반영사업으로 반영시켰다고 하다가 시청의 담당자는 엉뚱한 답변을 준 대목도 있습니다. 시청에서는 정확한 답변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수고 하십시오.





수정 목록


답변내용

담당부서 :
문화체육과
담당자 :
황미선
연락처 :
390-0731
처리기한 :
2009-10-28
처리일자 :
2009-10-22
첨부 :

신경미님 안녕하세요.

산본IC체육공원 나무계단의 이용에 불편함을 드려 죄송스럽게 생각합니다.
 
건의하신 나무계단의 개선은 제7277호 답변 내용을 참고하여 주시기 바라며, 2008년
하반기에 설치한 것으로 현재의 나무계단을 철거 후 재설치는 제반 여건상 어려움이
있음을 양해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나무계단의 계단 사이 흙이 파이고 줄 늘어짐 등은 희망근로참여자를 통하여
바로 보수하였으며, 계단 사이의 잡초 제거와 계단 옆 돌 쌓기 등 주변도 깨끗하게
정리 하였습니다.

기타 궁금한 사항이 있으시면 문화체육과 체육시설팀((☎390-0731)로 문의하시면
답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댓글 (4)

  • 서영복
  • 2009-10-16
  • 환경은 현대 도시의 삶에질을 높히고 자연과 함께 호흡하므로 자연과 가까운
    쾌적한 환경속에서 인간다운 삶을 누리며 살수 있도록 하느냐가 각도시의 행정의
    숙제인것입니다 또한 각 도시의 경쟁력 이기도 하고요 그러기 위해서는 발빠른 행정력으로 대응해 나가고 주민의 소리에
    귀를 기울려야 합니다 위에 사진에서 보듯이 계단과 계단사이 폭이 좁아 부실 공사 그자체 입니다 밧줄은 늘어져 있고 시멘트는 깨어져 나가고 계단이 홈이파여
    풀들이 자라고 있으니 이걸 보면 화가 납니다
    만약에 내려오다 추락사가 발생시 큰 사고로 이루어질 가능성이 커질 것입니다
    어린이들은 인지도가 낮아 위험에 노출 되어 있고 노약자 또한 위험에 노출되어
    안전해야할 이곳이 안전으로부터 방치될 경우 더큰 사고를 불러올 가는성이 큼니다
    하루 빨리 이곳 계단을 개선하여 안전한 계단으로 거듭날수 있도록 관계 부서는
    노력해야 할것입니다 많은 관심과 협조 부탁 드립니다.....ㅛ 자기 댓글 수정 자기 댓글 삭제
  • 배승채
  • 2009-10-21
  • 현재의 통나무 계단은 멀리서 또는 지나가다가 보면은 참 멋지게 보일 수 도 있습니다.
    하지만 그 계단을 직접 이용해본 사람이라면 누구나 너무 힘들고 위험하다는 생각이
    들것입니다. 급경사임에도 불구하고 계단끝이 둥근 원형나무로 되어있어 비 올때는
    물론이고 맑은 날에도 끝부분을 헛 딛으면 미끄러지기 일쑤입니다.
    경사면을 너무 수직으로만 이용하지 말고 좌우로 지그재그로 넓게 사용한다면
    충분히 개선할 수 있는 사안이라고 생각합니다. 더불어 추락방지 안전시설의
    보강을 부탁드립니다. 자기 댓글 수정 자기 댓글 삭제
  • 신경미
  • 2009-10-23
  • 군포시청 감사과에서는 주민반영 사업으로 의견을 수렴하여 올해말까지 개선해 준다는 회신을 주었으나, 문화체육과 담당 황미선은 여러가지 여건상 어렵다는 답신을 주고 있으니 도대체 군포시청의 업무는 왜이렇게 오락가락 하는 행정을 펼치고 있는 것인지?...시민의 입장에서는 군포시 행정은 왠지 믿음이 가질 않네요...애들 장난하는 것도 아니고,,,감사과에서 주민반영사업으로 개선해 준다고 하였으면 문화체육과 잘 모르면 그냥 따라가면 되는 것 아닌가요?...바로 엉터리 답변이네요... 자기 댓글 수정 자기 댓글 삭제
  • 이대형
  • 2009-11-10
  • 가끔 어린아이 안고가다보면 추락 위험이 있어 아예 이용 않고 멀리 돌아가고있읍니다 너무가파르게경사져서 어른들도 추락 위험이있읍니다 한마디로 무용지물입니다 유모차 끌고 오시는분도많은데 이용할수도없고 어느분은 유모차끌고 계단을 내려오드라고요 그러다 넘어지면 사망입니다 인명사고 발생후 누가 책임져주실건가요 전체적 보수필요합니다 자기 댓글 수정 자기 댓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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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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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 : 전중배
전화번호 :
031-390-0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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